1. 일본 저자의 책은 별로 안 읽음. 제목이나 홍보 문구들은 화려한데 읽어보면 너무나도 얕아서 속은 느낌.


2. 해외 대형 신문사에 기고하는 저널리스트들이 쓴 책은 학문적 깊이는 기대할 수 없어도 주제 하나를 잡고 다방면으로 흥미롭게 풀어내는 솜씨가 있음.


3. 어디 삼성, LG에서 강연했다고 홍보하는 무슨무슨 멘토 강사나 개인이나 다름없는 무슨무슨연구소 소장 이런 거 강조하면 거의 거르는 편.


4. 제목에 하버드 붙여놓고 저자가 중국인이면 시원하게 거름. 진짜 하버드 교수가 쓴 책은 몇 안됨.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개인적인 어떤 편견이 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