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밥이네 고봉밥
싹싹 긁어서 비벼먹고싶네
장석주가 누군지....
도서실에서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라는 에세이 빌려봤는데 참 별로였음. 시오랑은 좋아하는데 말이지. 이 분 시는 어떨지 모르겠네
내
고봉밥이네 고봉밥
싹싹 긁어서 비벼먹고싶네
장석주가 누군지....
도서실에서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라는 에세이 빌려봤는데 참 별로였음. 시오랑은 좋아하는데 말이지. 이 분 시는 어떨지 모르겠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