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밌었는데 노잼이면 딴 거 읽으셈
읽다가 포기하면 찜찜해서 못놓는 스타일임..
다아시 고모였나 엄청난 카리스마가 있음. 그거만 기억남
취향 타긴 하지 난 재밌게 읽었는데 안 맞으면 못볼것 같더라
그 시대엔 파격적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밋밋 연애소설의 정형화를 이룬 작품으로 봐야
여자들이 3시간 동안 수다 떠는 느낌? 재미는 있는데 물려
난 재밌었는데 노잼이면 딴 거 읽으셈
읽다가 포기하면 찜찜해서 못놓는 스타일임..
다아시 고모였나 엄청난 카리스마가 있음. 그거만 기억남
취향 타긴 하지 난 재밌게 읽었는데 안 맞으면 못볼것 같더라
그 시대엔 파격적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밋밋 연애소설의 정형화를 이룬 작품으로 봐야
여자들이 3시간 동안 수다 떠는 느낌? 재미는 있는데 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