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디드혹은 낙관주의
짧고 재밌어보이네 ㄱㅅ
이방인?
무신론 문학은 신을 언급하지 않는 문학이라는 거임 신이 없음을 설명하는 문학이라는 거임?
후자가 아닐까? 설명보다 극복이나, 부정하는쪽이 가까울것 같고.
위에님이 잘 설명해줬는데 아무래도 문학 주제로는 쓰기 어렵긴 할듯
속성자체가 반대인 느낌이네
사드-<미덕의 불운>
만들어진 신 읽을바에 사피엔스 읽는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를 읽으면 그 다음부턴 그저 무신론 쪽으로 가지
걍 헤겔 법철학 비판을 읽으시라 하시는게
캉디드혹은 낙관주의
짧고 재밌어보이네 ㄱㅅ
이방인?
무신론 문학은 신을 언급하지 않는 문학이라는 거임 신이 없음을 설명하는 문학이라는 거임?
후자가 아닐까? 설명보다 극복이나, 부정하는쪽이 가까울것 같고.
위에님이 잘 설명해줬는데 아무래도 문학 주제로는 쓰기 어렵긴 할듯
속성자체가 반대인 느낌이네
사드-<미덕의 불운>
만들어진 신 읽을바에 사피엔스 읽는다
루트비히 포이어바흐를 읽으면 그 다음부턴 그저 무신론 쪽으로 가지
걍 헤겔 법철학 비판을 읽으시라 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