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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중의 명작
백년의 고독이랑 굳이 비교하자면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 조금 더 좋았음


"그것은 인생과 사랑,
늙음과 죽음에 관한 명상이었다. "


플로렌티노 아리사의 편지를 두고 한 말인데 이 소설 자체를 의미하는 메타적인 의미도 있는듯 보였음
백년의 고독이 그런것처럼


뒤애 해설은 좀 이해안가는 말이 많았음
번역은 전체적으로 어감이 좋은데
좀 이해안가는 말이 조금씩 있었고
주석 달리면 좋겠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은 느낌
근데 마르케스 문체도 좋고 번역도 낫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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