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면서 읽고 집중력도 없어서
4년걸림ㅋㅋㅋㅋㅋ
읽기 전에 생각한 것과 다르게
반일소설은 확실히 아니더라
그냥 마음 저리게 살다가 죽었을 그 시절 사람들을 그리는데
배경이 일제강점기...
그냥 등장인물 하나하나 다 좋았음
후반부가 존나지루했지만 몇년 후에 또 읽고싶음
뭔가 감상이 버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