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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것은 오래된 질문이다.
엠페도클레스도 그렇게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을 제공했다.
플라톤은 테아이테토스에서 그것이 철학적 탐구에 적합한 주제임을 긍정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행복한 사람들이 기꺼이 묻는 질문이 아니다.

행복한 삶은 그것 자체의 정당화로 보인다.
오직 제정기에 와서 철학자들과 다른 사람들 양쪽 모두 그 질문을 주요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


ㄹㅇ 책의 주제를 관통하는 말이기도 하고 인상깊은 듯

책은 <불안의 시대, 이교도와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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