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폰놓고 이청준이나 읽으러 가야지

소신) 미문빨로 대문호 소리 듣는 미시마에 비하면 이청준이 훨 대문호라 생각

반박하고 싶으면 민음사는 풍요의 바다 올해 안에 완간하고 지리는 박스 세트 내서 독갤에 100부 무료나눔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