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와 무관하게 요근래 백합을 많이봄. 애니메이션도 지금 럽코랑 백합이 호황이라서 봇치, 야가키미, 아케비, 전생왕녀, 시카노코 등등 지금 생각나는거만 해도 이 정도임 하지만 글을 쓰자니 필력도 모자라고, 대회에 투고 할 만큼의 글을 쓰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움,,, 깊은 글을 못 쓰는건 내가 제대로 안 봐서 그런거 겠지? 조금 적고 글을 다시 보면 뭘 말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사진은 북극곰 싸그리 몰살시키는 아케비와 에리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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