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이나 오후에 책읽고 사색에 잠기러 동네 커피숍에 자주 가는데, 그곳에서 번역본 읽으려고 구입했다. 샤를보들레르 악의꽃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싶다. - dc official App
혐오와 권태만 이해하면 돼
혐오와 권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