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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밀란 쿤데라와 그의 어머니.jpg

익명(39.7) 2024-08-22 07:09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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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쿤데라: 글을 쓰다니, 참 희한한 생각이네! | 플로랑스 누아빌 - 교보문고

밀란 쿤데라: 글을 쓰다니, 참 희한한 생각이네! | 맙소사, 이 쿤데라는 어찌 이리 웃기는가, 삶은 또 왜 이리 슬픈가! 클로드 루아의 이 말만큼 쿤데라의 기구한 삶을, 작가 쿤데라를 잘 표현한 말이 또 있을까. 삶의 절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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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쿤데라가 천재라고 느껴지는게

장편 웃음과 망각의 책 쓸 때, 아내 베라한테 말해주고 아내가 타자기로 받아 쓰는 식이었는데, 메모 한장 없이 그냥 머리 속에 있는 내용 한번에 받아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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