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것도 아니긴 하지만자기가 해당 사항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아무런 근거도없으면서왜 모른다고 안하고 어떤 주장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심지어 자기가 잘 안다고 해도, 확신없으면 그냥 모르겠다고 하는게 보통 아님?뭐 그냥 심리적인건지 모르겠는데진짜 질문한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경우에 믿고 따랐다가 낭패보면존나 짜증남ㅅㅂ
https://www.instiz.net/pt/4586963
근거가 있냐 없냐도 중요한 게 아님. 근거에 대한 해석이 문제지. 미국 남북전쟁 시대 때 노예제 찬성쪽과 반대쪽 모두 그 근거는 성경이었음.
근거 없으면서 어떻게든 아는척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거의 습관인 사람들 있음. 아주 아주 많이
자존심하고 권위때문에 모른다고 하지않는다들었는데
뭔 상황인지 잘 모르고 확실한 근거도 없어서 전 아닥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