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펏까지 읽음작가가 18세기 사람이다보니 그 시대인 특유의 차별적 시선인지 풍자인지 헷갈림하인들을 멸시하고 엄중하게 대하는 릴리펏의 문화에 대한 부분은 풍자일까 아닐까?현대적 관점에서는 차별적이고 지나치게 자비가 없는데
죄다 돌려까기 풍자 맞음
사기꾼에게 강도보다 중한 죄를 묻는다던가 법을 잘지키는 사람에게 포상하는 부분은 찐으로 느껴지던데.
400년 전에 말박이까지 예언 풍자하신 조너선 형님...
정치적으로 제재 들어올까봐 엄청 신경쓴 느낌
풍자하다가 휴이넘부터 브레이크 못 밟고 걍 지 진심 쏟아낸 느낌
어릴때 휴이넘 읽고 한동안 진짜 기분 이상했는데. 다시 생각하면 소인국도 그렇지만 그 뒤로는 어린이 보라고 쓴게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