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원 이태준.
그나마 저둘이 읽기쉬웠다정도 박태원은 소설보다는 영화같았고 이태준은 내취향이 아니긴해도 글은 진짜간결하게잘쓰더라
한국 근대문학이 죄다 이념범벅이에 토속적인 성향에 리얼리즘이랍시고 쓸모없는 현장감 지문 빽빽이 채워넣으니까 젊은 세대가 느끼는 개인적인 사유나 고민 같은것을 안담았지.... 나도 그럼점에서 일본소설이 좋고 괜히 일본 사소설을 문단이 경계한게 아니라고 생각됨.
일본은 한국이랑 비슷한 점이 많지 수십년전만 해도 수십년간 한나라였고
박태원 이태준.
그나마 저둘이 읽기쉬웠다정도 박태원은 소설보다는 영화같았고 이태준은 내취향이 아니긴해도 글은 진짜간결하게잘쓰더라
한국 근대문학이 죄다 이념범벅이에 토속적인 성향에 리얼리즘이랍시고 쓸모없는 현장감 지문 빽빽이 채워넣으니까 젊은 세대가 느끼는 개인적인 사유나 고민 같은것을 안담았지.... 나도 그럼점에서 일본소설이 좋고 괜히 일본 사소설을 문단이 경계한게 아니라고 생각됨.
일본은 한국이랑 비슷한 점이 많지 수십년전만 해도 수십년간 한나라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