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라크르라는게
차이를 포함한 이질적 요소들이 내화되고 뭐시기뭐시기 해서 발산을 하는데 그게 수렴의 반대 개념은 아니다. 그 이유는 뭐시기뭐시기 였는데
결국엔 이데아를 비판하려고 혼돈을 긍정하기 위해 그리고 차이들로 이루어진 세상을 설명하는거라 깨달았는데
진심 한 4줄정도 되는 글 이해하는데 1시간 걸림 ....
내가 멍청한건가요..? 흑
차이를 포함한 이질적 요소들이 내화되고 뭐시기뭐시기 해서 발산을 하는데 그게 수렴의 반대 개념은 아니다. 그 이유는 뭐시기뭐시기 였는데
결국엔 이데아를 비판하려고 혼돈을 긍정하기 위해 그리고 차이들로 이루어진 세상을 설명하는거라 깨달았는데
진심 한 4줄정도 되는 글 이해하는데 1시간 걸림 ....
내가 멍청한건가요..? 흑
들뢰즈가 전도된 플라톤주의라는 니체 기획을 재해석한 사람인걸 생각하면 됨. 플라톤이 변화무쌍한 시뮬라크르에 대항해 이데아와 위계를 세웠다면 들뢰즈는 그걸 뒤집은 것. 이데아가 있고 모사품들이 뒤따르는게 아니라, 시뮬라크르(차이)들이 있고 동일성은 부차적이라는 뜻임.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들뢰즈의 시뮬라크르 개념만 숙지해도 이후의 전개는 자연스럽게 따라옴. 사건, 배치, 생산, 리좀, 탈주 등등.
오 저 개념이 기초였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읽어 나갈 건 얼마나 어려울까 두려웠는데 자신감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