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라크르라는게

차이를 포함한 이질적 요소들이 내화되고 뭐시기뭐시기 해서 발산을 하는데 그게 수렴의 반대 개념은 아니다. 그 이유는 뭐시기뭐시기 였는데

결국엔 이데아를 비판하려고 혼돈을 긍정하기 위해 그리고 차이들로 이루어진 세상을 설명하는거라 깨달았는데

진심 한 4줄정도 되는 글 이해하는데 1시간 걸림 ....

내가 멍청한건가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