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안 읽은 상태에서 필링그레이트 읽어보려 하는데 필링굿 먼저 읽는 게 좋을까?
아니면 관계없이 필링 그레이트 입문해도 괜찮을까
전반적인 설명과 치료법은 동일하지만 필링굿은 우울증세에 집중한 책이고 대중적으로 쓰려고 해서 예시가 많음 필링 그레이트는 후속작으로 나온 책이니만큼 팀단위 인지행동치료 등 새로운 방법론도 나오고 주로 불안 증세의 예시가 많음
바로 그레이트 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근본 개념은 동일하고 환자(독자)가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달린 거라
필링굿은 조금 더 가볍고 독자친화적인 느낌이 있는 거고 그레이트는 심화적인 느낌이 든다는 건가?
필링그레이트가 필링굿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레이트를 읽는 게 나을수도 있겠네
내 기억에는 그러함 예시가 굿이 더 많고 설명도 자세하고 친근함
필링그레이트 한줄 요약 '아기들이란 귀엽고 예쁘지만, 악을 쓰며 울고 똥을 싸댄다.'
전반적인 설명과 치료법은 동일하지만 필링굿은 우울증세에 집중한 책이고 대중적으로 쓰려고 해서 예시가 많음 필링 그레이트는 후속작으로 나온 책이니만큼 팀단위 인지행동치료 등 새로운 방법론도 나오고 주로 불안 증세의 예시가 많음
바로 그레이트 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근본 개념은 동일하고 환자(독자)가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달린 거라
필링굿은 조금 더 가볍고 독자친화적인 느낌이 있는 거고 그레이트는 심화적인 느낌이 든다는 건가?
필링그레이트가 필링굿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레이트를 읽는 게 나을수도 있겠네
내 기억에는 그러함 예시가 굿이 더 많고 설명도 자세하고 친근함
필링그레이트 한줄 요약 '아기들이란 귀엽고 예쁘지만, 악을 쓰며 울고 똥을 싸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