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용은 모르겠고 작가가 미친ㄴ인건 알겠음.
나쁜 의미가 아닌 좋은 의미로
진짜 미에 대한 변태같은 집착은 나한테 적잖은 충격을 줬음
솔직히 미에 대해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이 사람은 사회의 규칙으로부터 가공되지 않은 감각적인 천재라고 느낌.
범인의 생각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천재는 그런 맛이니깐
그리고 아름다운 문체는 여느 현실고증에 집착하는 집착증 환자들과는 다르게 되게 신선한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건 햇빛에서 무슨 생각을하다가 그늘이 지니깐 갑자기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게 와.. 진짜 감탄 밖에 안나오더라
그래서 혹시 좋은 해설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쁜 의미가 아닌 좋은 의미로
진짜 미에 대한 변태같은 집착은 나한테 적잖은 충격을 줬음
솔직히 미에 대해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이 사람은 사회의 규칙으로부터 가공되지 않은 감각적인 천재라고 느낌.
범인의 생각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천재는 그런 맛이니깐
그리고 아름다운 문체는 여느 현실고증에 집착하는 집착증 환자들과는 다르게 되게 신선한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건 햇빛에서 무슨 생각을하다가 그늘이 지니깐 갑자기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게 와.. 진짜 감탄 밖에 안나오더라
그래서 혹시 좋은 해설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