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와서 시작한 독선데 처음으로 벽돌책 뽀개버렸다

소냐가 라자로의 부활 읽어주는 부분이랑 포르피리랑 심리전 하는거 ㅈㄴ재밌었음

스비드리가일로프 페도련 미국간건 ㅈㄴ 꼬시더라

근데 뭔가 에필로그에서 라스콜니코프가 갑자기 회개하는 부분에서 위화감 ㅈㄴ 들었음

뭔가 내가 책 읽으면서 느꼈던 그대로 서평 써보고 싶어서 아직 해설 안읽고있는데 그냥 봐버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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