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책 보다가 괜찮네 싶어서 작가 소개 봤는데 <전투미소녀의 정신분석> 이렇게 써져있어서 찾아볼 수 밖에 없었다 표지도 저래서 어이없는 채로 목차를 봤더니 목차는 의외로 정상적인 느낌에다가 재미까지 있어보여서 일단 보관함에 넣어둠 보던 책은 이건데 작가가 의학 박사 및 교수에 현장에서 30년 굴러서 그런지 괜찮음 이런 사회 문제 관련된 건 서양 쪽 책보다 일본 쪽이 더 와닿는 것 같음
표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게 왜 정통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