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책장대정리하면서 버릴책들은 버리고
이중으로 쌓아둘 책은 쌓아두어야겠어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산 이유는
꺼무위키가 틀린 내용이 생각보다 잦고 편향된 정보가 많아서 그거 보완해주는 역할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샀어요.
무엇보다
더이상 백과사전은 책으로는 안나올테니까
더 늦기 전에 기회 왔을 때 사두면 좋지 않을까해서 샀습니다.
내일 책장정리는 참으로 빡셀 거 같군요.
애매하게 붙들고 있던 책들은 다 버려야겠어요.
이중으로 쌓아둘 책은 쌓아두어야겠어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산 이유는
꺼무위키가 틀린 내용이 생각보다 잦고 편향된 정보가 많아서 그거 보완해주는 역할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샀어요.
무엇보다
더이상 백과사전은 책으로는 안나올테니까
더 늦기 전에 기회 왔을 때 사두면 좋지 않을까해서 샀습니다.
내일 책장정리는 참으로 빡셀 거 같군요.
애매하게 붙들고 있던 책들은 다 버려야겠어요.
아련한 추억의 백과사전인데 오면 인증 ㄱㄱ
ㄱㄱ
앗 진짜 인증좀 , 온라인으로 검색해서 찾는 것 말고 책으로 된 백과사전에서만 챙길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다 생각됨ㅇㅇ
2012년이 마지막 종이책인데 그런 구닥다리를 사서 뭐하게? 지식은 항상 그 시대 업데이트된 지식을 습득하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