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책장대정리하면서 버릴책들은 버리고

이중으로 쌓아둘 책은 쌓아두어야겠어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산 이유는

꺼무위키가 틀린 내용이 생각보다 잦고 편향된 정보가 많아서 그거 보완해주는 역할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샀어요.

무엇보다

더이상 백과사전은 책으로는 안나올테니까

더 늦기 전에 기회 왔을 때 사두면 좋지 않을까해서 샀습니다.

내일 책장정리는 참으로 빡셀 거 같군요.

애매하게 붙들고 있던 책들은 다 버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