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슈테판 츠바이크의 <어제의 세게>에서
영감을 받았다는데 입문작으로 괜찮을까요?
오오 나도 궁금
슈테판 츠바이크의 <어제의 세계>는 일종의 자서전임. 슈테판 츠바이크가 수 십 년 동안 유럽의 예술과, 작가들과 교유한 이야기를 담은 기록 문학이고... 그냥 읽어볼만한 책이기는 한데, 작가의 진가를 알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만일 슈테판 츠바이크에 입문하고 싶다면, 대표작 <마리 앙투아네트>를 읽어 보고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 < 베르사유의 장미>도 더불어 한 번 보는 것이 가장 나음
오오 나도 궁금
슈테판 츠바이크의 <어제의 세계>는 일종의 자서전임. 슈테판 츠바이크가 수 십 년 동안 유럽의 예술과, 작가들과 교유한 이야기를 담은 기록 문학이고... 그냥 읽어볼만한 책이기는 한데, 작가의 진가를 알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만일 슈테판 츠바이크에 입문하고 싶다면, 대표작 <마리 앙투아네트>를 읽어 보고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 < 베르사유의 장미>도 더불어 한 번 보는 것이 가장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