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맑스의 역사관 궁금해서 시르베크의 서양철학사 맑스 부분 읽는데 포이어바흐는 아예 생각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 파트 되게 흥미롭네 인간이 인간적 속성을 가진 신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나중엔 자신들이 창조한 신의 개념에 억압된다라...
니체 < 솔직히 포이어바흐-슈티르너 짭임 - dc App
ㅋㅋㅋㅋ
솔직히 걔네보단 글빨 좋잖아 한잔해
ㄴ 니가 유일자와 그 소유를 안 읽어봤구나 - dc App
니체가 쇼붕이 이전에 청년 헤겔학파에 빠져 있었으니까. 만약 그가 읽은 책이 쇼붕이가 아니라 맑스였다면 철학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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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개처귀엽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