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든 DRM 없는 ePub이든 페이지마다 구매자 이름하고 구매 날짜가 워터마크로 찍혀 있음
만약 이 파일이 나도는 걸 출판사가 인지하면 최초 유포자가 누구인지 금방 알 수 있어
차라리 종이책을 산 거면 복사/제본하라고 빌려줄 수도 있지만 PDF 파일은 못 내주겠더라
PDF든 DRM 없는 ePub이든 페이지마다 구매자 이름하고 구매 날짜가 워터마크로 찍혀 있음
만약 이 파일이 나도는 걸 출판사가 인지하면 최초 유포자가 누구인지 금방 알 수 있어
차라리 종이책을 산 거면 복사/제본하라고 빌려줄 수도 있지만 PDF 파일은 못 내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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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있으면 저걸 사겠냐. 국내 도서관에 없고 신청해도 안 사주는 책들이니까 내가 사는 거지
제목에 외국 출판사에서 구입하는 거라고 써놨잖아
그리고 국내서든 외서든 검색 가능한 PDF 파일 있는 게 상당히 편리하다. 그냥 쭉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논문 같은 거 쓰려고 읽는 책은 검색 가능한 문서 파일 있으면 정말 좋아. 종이책 스캔해서 OCR 돌리면 아직 정확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더라
223.39 병신임? 외서 PDF 얘기하는데 첫댓글 존나 병신같이 시비털듯 적어놓고 옹~ 난 국내도서 얘기한건데 하면안됨? 이지랄하고 있네 뒤질라고
돈은 없고 시간은 많은데 시각은 편협한가보지
모든 사람이 니가 생각하는 범위의 책만 읽는다고 생각하지 마라. 저 책들 현대어로 쓴 책도 아니고 1000 페이지 넘는 책들이다. 논문 자료로 쓰려면 100% 신뢰할 수 있는 전자문서가 필요한데 스캔으로 그 정도까지는 나오지 않아. 예를 들어 두 페이지에 걸쳐 단어 잘라 놓은 경우 무지 많은데 그런 경우는 검색에 포함되지 않아
논문 한번 안 써본 놈이 뭐 참고문헌으로 게재하고 뭘 발췌하고 어째? 너는 인용이나 어휘 통계가 그렇게 쉽게 되는 줄 아냐? 너 혼자 천 페이지 스캔이나 계속해라
그리고 아랫글에서 저작권 들먹이던 놈이 스캔은 왜 하냐. 책 스캔하는 거는 저작권 지키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