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발할라행 티켓 끊듯이 자연스럽게 할복을... <달리는 말> 읽다보니 좀 어지러운데, 미시마 자체도 행동으로 보여준터라 더 묘하네요...21세기 한국사람은 이해못하는 그것이 있는건가요. (진짜 모름)
자국민에게 애국심 고취 퍼포먼스
도검류 소지 금하고 사무라이들에게 지급하던 급여, 복지를 없앤게 어쩜 구체제 종식, 절연 서국문명 국가로 재탄생한다는 의미고 할복은 뿌리를 상징한게 아닐지 뿌리를 부정하고 맹목적 서구추종하면 궁극에는 자아분열 난다는 애민애국심의 표현 짐작해봄
걔네도 이해 못하지 않았을까?
http://aladin.kr/p/ZQd06
이
책 괜찮음
제목이랑 표지가 아스트랄하네요...
이건 세계명작 이세계 사무라이를 읽어봐야지
참고로 사무라이가 생생하던 시절 참수형(모가지뎅강형)은 무사의 수치였고 할복형이 최후의 자비를 베풀어주는 명예형이었다네요
그시절도 옛날방식이엇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