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같은 우울증은 라디오체조에 냉수마찰(맞나?)을 하면 고쳐진다"라고 반복자살희망 우울증환자를 마치 자신은 정상인인 양 저격해놓고 정작 본인은 우익시위 도중에 할복자살해서 '이 새끼 진짜 뭐지?' 싶게 만들었다 라이라이 차차차
다른 종류의 자살이긴 하지 ㅋㅋ
저격했다기보단 미시마가 지망생이었을때부터 다자이 문학을 별로 안 좋아했음
어쩌라는 거야 작가에 대해 말할 땐 좀 작품 중심으로 지껄여라 이게 태극기 할배들 지하철 독백보다 나을 게 뭐임?
이새끼 아직도 독갤이 1호선 지하철인 거 모르고 있었음?
할복은 우울해서 하는 행위 아니잖아 정치 행위 아닐지
이게 정곡인 듯. 미시마의 할복은 자기표현이긴 했죠.
낭만충 자아연민멘헤라 환자 가슴이 웅장해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