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에 앞서
유동에겐 이 행사 모르는 척 했었지만 사실은..
부산 오기 전에 사전등록 했었다 ㅇㅇ
ㅋㅋㅋ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총감상평을 남겨보자면
출판물로 한정했을 때는 구성이 좀 별로였다
볼 게 없는 건 아니었는데 이건 꼭 사야겠다 싶은 건 없더라 ㅇㅇ
이제부턴 찍은 사진임
처음 들어갔을 때
고문서
북스캐너. 이건 좀 관심갔음
옛날 교과서
개다리반상(정확한 이름을 모름 ㅈㅅ)
더 볼려고 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조기퇴장 했다..
책은 딱 한 권 샀는데 테마에 이끌려서 삼. 기회 되면 후기 남겨봄
기억에 남는 게 리포터랑 카메라맨이 전시장 돌아다니는데 폰보고 있다가 촬영 방해할뻔 함. ㅋㅋ
아무튼 지금까지 벡스코 북앤콘텐츠페어 탐방 후기였음
+
어제 내가 댓글로 물어봤었는데 ㅋㅋ 살거도 없고 해서 나도 지금 철수하고 서면 영광도서 넘어감. - dc App
영광도서가 찐이더라
안에 화장실 없음?
행사장 밖에 나가면 있는 거 같던데 안에선 못 찾았어
안에 화장실 있어.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살 거 말고 구경하는 건 좋았어
부산 벡스코는 진짜 뭐 지스타나 모터쇼 아니면 진짜 볼 거 없음… 한양에 살어리랏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