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동 세문집은 세련되서 읽는 맛이 약~간 떨어지고
민음사는 길쭉해서 그냥 싫고
을유랑 열린이 좋은데
이유는 을유랑 열린은 뭔가 페이지 구성이 글자로 빽빽해서 (특히 열린 세계문학이 그렇더라)
진짜 닥치고 주입해서 읽으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약간 마조.. 랄까?
뭔가 문동 세문집은 세련되서 읽는 맛이 약~간 떨어지고
민음사는 길쭉해서 그냥 싫고
을유랑 열린이 좋은데
이유는 을유랑 열린은 뭔가 페이지 구성이 글자로 빽빽해서 (특히 열린 세계문학이 그렇더라)
진짜 닥치고 주입해서 읽으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약간 마조.. 랄까?
판형이 개사기임
너를 위해 을유 사상고전을 추천할게
나두 열린이 잘 읽히더라
자간, 행간이 빽빽한 건 46판이라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