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전과 2010년 이후의 인터넷 세상 속 가장 큰 차이가
웹의 정보양태이다.

그 이전앤 웹의 정보는 대부분 텍스트였음.

그러나 요즘은 엄청나게 많은 정보가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또는 다른 루트의 동영상으로.

예전 동영상은 가수들의 댄스, 네티즌 개인의 ucc 뿐이었지만
지금은 대학 수준의 강의 혹은 최소 중고교 수준의 수업 정도는
동영상제공이 널렸음.

이것들만 봐도 평생 매일 독서한 사람이나 비슷할 듯.

또 사실 이런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듣기와 어휘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야 할 듯함.  

어디서 보니 아재와 신세대 판별기준이 유튜브에서 뭘 검색하느냐 아니냐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