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산
성
소송
폭풍의언덕
변신이야기
까라마조프
모비딕
적과흑
전부 열린으로 읽음
이로서 노벨연구소 선정 책
열린에서 나온건 다 읽음
난 원래 도 끼파임
요즘 똘이의 부활 읽는데 이거 안나까레니나의 똘이랑 완전 달라서 흥미롭게 보고있는중
성
소송
폭풍의언덕
변신이야기
까라마조프
모비딕
적과흑
전부 열린으로 읽음
이로서 노벨연구소 선정 책
열린에서 나온건 다 읽음
난 원래 도 끼파임
요즘 똘이의 부활 읽는데 이거 안나까레니나의 똘이랑 완전 달라서 흥미롭게 보고있는중
톨스토이 따위 죽음의 집의 기록 선에서 가뿐히 제압 아님?
죽음의집 읽은지 오래되서 그 목욕신이 인상 깊었는게 생각나
마의산 어떰 교보 출첵에 뜨길래 흥미 가짐
일단 분량이 좀 상당한데 대체로 잘 읽힘 중간에 좀 철학적인 분량이 있느데 이해 못해도 전체적인 맥락 느끼는데는 문제없음 등장인물들이 특이해서 아 이런.. 뭐 하는 재미도 있더라 고전을 즐긴다면 꼭 한 번은 넘어야 할 산이 아닐까하는.. 나도 책 사놓고 폈다놨다 다른거 읽다가 거의 이 년만에 다 읽은듯
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