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라는 에세이집에서 본 내용임 기억나는대로 대략 써 보면 나는 다자이 오사무랑 잘 안 맞고 불편하다 문체나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안 맞는다 미시마 유키오가 젊었을때 다자이를 찾아가서 당신 작품이 싫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나라면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일것 같다 오디오로 들으면 좀 나아서 가끔 오디오로 듣는다 이 정도인데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해서 재미있었음
ㅋㅋㅋㅋ안맞을만두 살아가는 방식부터가 너무 극단.. 하루키는 실존주의에 가까운 인생 즐겜러 다자이는 끝없는 비관과 우울 자기연민st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