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옛날생각이 났어 한 20년전에 사촌형네 집에서 노빈손 시리즈랑 해리포터 시리즈 많이 읽었는데 그때 사촌형이 책 옆구리에 비누칠을 하더라고 짤속의 머리,배,밑 부분에 세숫비누를 교실바닥에 양초칠 하듯이 준내 문대던데 사촌형 말로는 이렇게 하면 책을 변색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다던데 이거 진짜 효과 있는 방법임?
직접해보자
프로 책 보관러도 아닌데 저러면 읽을때마다 비누냄새나서 성질나지 않을까여
비누나 왁스를 발라도 금장 효과가 있나 보네. 그럴듯 하다
처음들어봄
그 사촌형 지금 뭐하냐?ㅋ
은행 전산팀에서 돈 많이 벌구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