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북페어 후기는 아까 오후에 현장에서 사진찍어 올렸으므로
도저히 현장에서 살 책이라곤 없어서 서면 넘어가서
교보문고 들러서 책 두권 현장 바로드림 결제로 사가지고 이제 집에 옴.
장강명 한국이 싫어서는 다음주 영화개봉 전에 원작소설로 주말에 읽어볼려고 샀고
아래 벽돌은 '마이클 조던' 평전같은 건데 서점 구경하다 눈에 띄길래 즉흥적으로 구매.
북페어 너무 실망스러웠다. (앞전 서울 행사처럼 열린책들 부스나 민음사 부스를 기대한 거 자체가 잘못이었네.)
본인쟝은 이건 영화로 볼듯 - dc App
나도 영화로 보긴 할 듯. 고아성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