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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문만들고 남얘기하기 좋아하기, 명품 등 겉치레 중시하는 여자들에 대한 혐오 증가
2. 스트릭랜드는 ㅈㄴ 이기적인 새끼긴 하지만
고고한척 예술적인척 2명의 여자 버려놓고 왜 원주민이랑은 결혼한건지 의아했음
시키는 것만 하고 자기 방해 안해서 그렇다는 것 같은데
단순히
17년 같이 산 아내 + 간호해준 더크아내 = 속물적인 인물이고,
원주민은 때묻지 않아서 그런건가
총평) 나도 돈, 명예 같은거 신경안쓰고 어딘가로 떠나서 뭔가에 몰두하고 싶어진 3시간이었다
헐 3시간만에 읽음? 짱빠르당 내 감상도 비슷했어 스트릭랜드 쓰레기 그래도 다 버리고 하나만 몰두할 재능 또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것은 넘나 부러운 것 나는 왜 아직도 사춘기같냐 ㅋㅋ 하기 싫은건 백만가진데 하고싶은게 없어 ㅋㅋㅋ
초반 50페이지 부분 넘어가고 스트릭랜드 인생 얘기 나오니까 그냥 책에 빨려들어간 것처럼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림
속세에 얼마나 관련 있었나 없었냐가 중요하지 제목부터 돈과 이상이잔ㅎ음 ㅋ
ㅇㅇ 맞는데 그래도 결혼안할것처럼 말한줄알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