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들 좋아할만한건 1도 없고 예전에 마음이나 언행을 좀 다스려볼까 싶어 산 책들 있는데그냥 다 개소리처럼 느껴져서 팔려고 하는데들고가면 팔리긴 하려나자존감 수업 , 말의 품격 기타 자계발책등등인디
자존감수업 안받아줌 재고 많다고 - dc App
시부레 부산이라 보수동에 그냥 던져야겠다 공간만 차지하네
자존감수업 열심히 들었느냐 이놈
아무래도 꾸준히 팔리는 문학책 아님 거의 안사주고 낙서나 밑줄 등 5장 미만이어야 하고 책이 조금이라도 찢어졌거나 변색이면 살만한책도 안사는 것 같음 헌책이라도 새책 같지 않음 안팔리니 공간 차지하면 재활용 쓰레기 버리기 전날 밤 잘 보이는데 쌓아놓으면 일부는 호기심에 가져가는 집도 있는 것 같음
알라딘 앱 켜고 바코드 바코드 찍어보면 매입불가 알 수 있음. - dc App
웬만해선 거의 다 잘팔림 접은건 펴면 되고 적거나 얼룩만 좀 없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