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는 인구 밀도가 희박하고, 주민들이 나란히 모여 지내며 집단crowd을 형성하는 경우에도 좀처럼 대중mass을 이루지는 않는다. 그들은 가장 물리적인 의미에서, 뭉치지 않는다. 한데 모이는 것에 대한 이러한 거부감, 혹은 따로 지내야 할 필요는 단순히 개인주의의 표현만은 아니다. 바로 그 사람들이 또한 가장 순종적이고, 시민의식이 높으며, 관습적이기 때문이다. - 존 버거
잘 살아서 그런 게 아니고 그래서 잘 사는 듯?
스칸디나비아는 인구 밀도가 희박하고, 주민들이 나란히 모여 지내며 집단crowd을 형성하는 경우에도 좀처럼 대중mass을 이루지는 않는다. 그들은 가장 물리적인 의미에서, 뭉치지 않는다. 한데 모이는 것에 대한 이러한 거부감, 혹은 따로 지내야 할 필요는 단순히 개인주의의 표현만은 아니다. 바로 그 사람들이 또한 가장 순종적이고, 시민의식이 높으며, 관습적이기 때문이다. - 존 버거
잘 살아서 그런 게 아니고 그래서 잘 사는 듯?
인구는 적고 자원은 많은 부분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