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에서 헤세 게이라고 햇다가 개쳐맞앗는데누가봐도 똥꼬코인 가득 들어가잇는데이게 어케 게이가아님모임에 여자가많아서 얘들이 남자 브로맨스랑 똥꼬랑 구분을 못해서 그런가암튼 헤세 소설은 똥꼬소설이 맞음 ㅇ,,
동고충인지 아닌지는 의심해 볼 만한 무엇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음? 어디 어떤 부분이 동고벌레 같아 보였을까? ^^
막스데미안x싱클레어, 바수데바x싯다르타, 수레바퀴아래서도 뭐 잇엇는데 일단 계속 남남을 엮고요, 함께하는것도 잇고요, 작중 직접적으로 그런 관계에서 사랑일듯아닐듯한 혼란기의감정도 묘사를 하고요
그런 얘긴 독갤에서나 하고 왠만하면 진지한 곳에선 말하지 않는 사회성을 배울 좋은 기회였다 - dc App
ㄹㅇ 게이같긴 함
결혼해수 아들까지 있지 않았나
결혼했다고 성향이 감춰지진 않음.
분석서 보면 양성애 유력하다고는 하는데
작품 보면 티나더라도 대놓고 작가성벽이 동성애자일거같다고 말하면 팬들이나 보수적인 사람들이 펄쩍 뛰며 수호하니까...
대학생때 어떤 영화속 관계가 근친상간 암시같다고 조별발표했는데 우리조 의견까진 일치했어도 전체 과 의견은 갑자기 왜 섹스 그것도 금기된 성을 끄집어내니 ;; 이런 느낌이었어서 독서모임 그때 어떤 분위기였을지 상상되네 ㅋㅋㅋ
게이보다는 양성애자에 가깝다는 연구는 자주봄
헤세는 결론적으로 양성애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동성의 상대에게 자신을 비춰 성장을 겪은 후 궁극적으로 이성을 추구하는 형태입니다
알기 쉽게 비유하면 첫사랑(짝사랑)은 동성이고 그 이후의 사랑들은 전부 이성인 셈이죠. 헤세의 작품의 주인공들은 처음부터 성숙한 인격을 가진 것이 아닌 작중 인물들을 만나며 자아를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