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만든 고유명사와 개념들이 막 나오는데 그런 게 볼 때마다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굳이 그걸 익혀가면서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도저히 쪽수가 넘어가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