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이를 책으로 만들고 그걸 양질의 양장책값에 파는 근본출판사
그리고 그런 쓰레기책에 비닐포장까지 해서 쉽사리 환불 및 교환 못 하게 하는 간악한 꼼수까지 크… 그런 게 근본이라면 근본이지
따이 반박할 수가 읎다
그래도 국내 문학 번역 정상화했잖아 한잔해~
미주까지 금상첨화따이
미주 씨발련
이북이 싸잖아 한잔해
도정제로 한도값 정해져있자나 코너스톤처럼 재지정해서 존내 후려치는거도 아니고
을유 종이 괜찮던데. 민음이니?
쓰레기 종이를 책으로 만들고 그걸 양질의 양장책값에 파는 근본출판사
그리고 그런 쓰레기책에 비닐포장까지 해서 쉽사리 환불 및 교환 못 하게 하는 간악한 꼼수까지 크… 그런 게 근본이라면 근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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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국내 문학 번역 정상화했잖아 한잔해~
미주까지 금상첨화따이
미주 씨발련
이북이 싸잖아 한잔해
도정제로 한도값 정해져있자나 코너스톤처럼 재지정해서 존내 후려치는거도 아니고
을유 종이 괜찮던데. 민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