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필력에 유통기한이 존재함 ㅋㅋㅋ 그래도 역사 속 대문호들(국문학 포함)은 스타일은 바뀔지언정 나름의 노련함이 쌓여서 초기작은 초기작 맛, 후기작은 후기작 맛이 있는데 겉절이 작가들은 데뷔 십몇년 지나면 갑자기 글 못 쓰는 일반인 수준으로 떡락함 ㅋㅋㅋㅋ
노력하지 않으면 잠깐의 기교에 불과하져
암만 기교질만 존나 부려도 기본기 해지게 두면 좆되니까
무엇보다 걔네는 한번뜨면 이제 독붕이들같이 이게뭐노하는 반응보다 트위터에서 언냐들이나 멘헤라들이 작가님 멋져요 ㅠㅠㅠ하면서 무지성 빠질하니까 그거에 취하는것도 문제라봐
엉 근 1년동안 한국소설은 상륭햄 책만 샀어 겉절이 안먹어
묵은지만 먹으면 배에 곰팡이핀다~
독갤에 올라오는 리뷰보면 겉절이도 상한거 같던데
이거 ㄹㅇ 좀 신기하긴 함. 발전이 없음. 변화만 있을 뿐임.
묵은지든 겉절이든 최소한 김치여야하는데 동네 털바퀴가 똥오줌 싸재끼는 풀숲에서 잡초랑 흙까지 통채로 파낸 세잎클로버 마라 무침을 누가 쳐먹어요~
헉 트이따 분들이 맛있게 드신데요~ ㅠㅠㅠ(사실 안 먹고 구매만 하고 박아둠)
아이돌 씹덕년들이나 이대남 씹덕새끼들이나 그래도 나름 퀄리티 준수한 거에 환호하고 현질하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놀랍긴 하노 하긴 씨발 책값이 아무리 비싸도 단편 조차 감감무소식인 년들 활자조합굿즈 갯수 보면 그거 사주는게 뭐 대수겠냐만은
이것도 다 소비의 일종이겠지요~정작 트위타새끼들특이 별시덥잖은것에 바로 지랄하기드가고 사이버불링 시작하시긴하는데 ㅋㅋㅋㅋ
정병년들 허구언날 무례하니 어쩌니 혓바닥에 위선은 달고살면서 정작 지들이 하는 짓은 하나부터 열까지 사이버 불링 밖에 없음 ㅋㅋㅋ
진짜 꼬우면 외국문학 공부를 할텐데 그런 건 싫고 또 그저 멍청하니까 모두가 병신인거 아는 걸 맨날 욕하는 옹알이짓만 한다
겉절이 필력은 우하향 곡선 타는데 문제는 초기 고점이 그렇게 높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