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몬가임.. 재밌게 읽긴 했는데 아 뭔가 파운데이션 삼부작하고의 연결성이 떨어지는 느낌
파운데이션123에서 한창 파운데이션 시작부터 부흥까지 주인공 갈아가면서 파운데이션에 정붙여놓고 4권에서 개뜬금 가이아 로봇 등장시켜서 사실 지금까지 똥꼬쑈하면서 지켜냈던 셀던프로젝트는 다 의미없던거였고 갤럭시아가 답이야ㅇㅇ 시전해버리니까..
난 파운데이션끼리 으쌰으쌰해서 제2은하제국 건설하는걸 보고싶었던거지 갤럭시아인지 뭔지를 보고싶었던게 아닌데
모르겠다 그냥 뮬이랑 제2파운데이션 정신력 설정 감당안되니까 sf에서 판타지로 갈아탄것같다고도 느꼈음
확실히 3권까지를 높게 쳐주는 이유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