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서를 하는 목적이 문1해력 높이기,정보의 빠른습득을 위해서인데
막 성공한 사람들 보면
"책 한창 읽을 땐 몇달동안 100권이상을 읽었어요
그렇게 하니까 웬만한 문장이 한눈에 다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미친듯이 책이나 활자를 읽으면 이정도의 경지가 가능함?
나는 독서를 하는 목적이 문1해력 높이기,정보의 빠른습득을 위해서인데
막 성공한 사람들 보면
"책 한창 읽을 땐 몇달동안 100권이상을 읽었어요
그렇게 하니까 웬만한 문장이 한눈에 다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미친듯이 책이나 활자를 읽으면 이정도의 경지가 가능함?
많은 부분 개소리임 - dc App
뭐 "웬만한"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쉬운 책만 보길래.. - dc App
스타강사 현우진은 중3때 겨울방학내내 책 몇백권 읽었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어떤 문장을 보든 문단이 한눈에 다 보인다 했음
ㄴㅇㅇ 그러라고 해.. - dc App
과장이겟지?
문장을 읽고 문단이 눈에 들어오는 건 쉬운 글이 아닌 이상 과장입니다
뭐 정보의 빠름 습득 차원에서 보면 일부 맞는 말인듯 - dc App
팩트) 웬만한 문장이 한번에 눈에 들어온다면 본인이 너무 쉬운 책을 읽는건 아닐지 의심해봐야 함
독해력이나 지식이 생겼으면 더 수준높은 책을 찾는게 발전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이지, 좆밥책 읽고 좆밥이라 자랑하는건 시간낭비하고 있다는거 티내는거밖에 안되는데
독서하는데 방법론이 개재되면 오히려 독해력 떨어지더라 걍 읽어
현우진 그분이 한 말, 과장아니고 진짜일 수 있겠지. 근데 그분은 완전 수능 문제 풀이에 입각한 기술적 읽기의 영역에서 그렇게 말한 거라고 보여지는데.. 독서의 본질은 그거랑은 전혀 정반대에 있다고 봄. 어떤 행위에 있어서 그 본질적 면모가 훼손된다면 그 행위에 의미가 있을까? 그냥 검정 표시 쳐다보기에 불과할것 같은데? - dc App
문1해력을 높이고 싶으면 독서를 하지말고 문1해력 훈련을 하는 건 어떨까 싶음. - dc App
PSAT을 공부하세요
내 생각엔 독서를 하면 문.해력이 높아지는 건 당연하지만, 방법은 개인마다 다를거 같음. 누군가에겐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이 맞겠고 누군가엔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단기간안에 몇 백권을 읽어야한다는 강박은 버려도 될거여. 그냥 공부한다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쑥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