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토속신앙이랑 묶여서 밀교 비스무리한 무언가로 변하면 그게 또 오컬트맛이 진국이라 장난 아니거든요 이청준의 자유의 문, 김동리 목공 요셉, 반기독교 내용이지만 이문열 사람의 아들 등등
황석영 손님도 비슷한 소재 아닌가?
헉 아직 안 읽어서 몰랐음
엔도 슈사쿠 침묵 읽어보고 싶은데 번역 개노답이라고 해서 읽을수가 없음
대놓고 신학학교 가는 생의 이면
새삼 문득 갑작스레 김동리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바비도 - 김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