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단편+희곡 내리 5권 읽었는데 이제 뭘 봐도 이정도 감흥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나에겐 너무 행복했던 19년의 시작이었다
고등학생때 김승옥을 처음 읽었을때 느꼈던 전율같은것도 있었음
나는 문학만 읽는데.. 이제 딱히 읽고싶은 책이 없어서 고민임
삶이 힘들어서 책까지 우울하면 일상이 피폐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음울한 분위기나 내용 없는 문학 추천좀...
나에겐 너무 행복했던 19년의 시작이었다
고등학생때 김승옥을 처음 읽었을때 느꼈던 전율같은것도 있었음
나는 문학만 읽는데.. 이제 딱히 읽고싶은 책이 없어서 고민임
삶이 힘들어서 책까지 우울하면 일상이 피폐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음울한 분위기나 내용 없는 문학 추천좀...
니콜라이 고골 단편도 읽어봐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이랑 우미인초 추천하고싶음 후자는 좀 지루할수도있으니까 도련님만이라도추천함 유쾌하고 재미지니까 읽어보삼
그럼 그다음은 조셴코의 감상소설 읽어라
체호프 단편선이 재밌는건가... ㅊ민음사꺼로 읽는데 첫번째 단편 너무 이상해서 안읽었는데..
관리의 죽음?
지금 민음사로 읽는데 개꿀잼이단뎅
김승옥을 읽는데 왜 전율이 ?
고골 좋습니당
라쇼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