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의 <검은 꽃>이랑 라루엘의 <화산 아래서> 읽었는데 확실히 둘 다 걸작이긴함 특히 하나는 굉장히 빠른 흐름으로 하드보일드하게 진행되는데 반해 하나는 느리고 침잠하면서 관념적으로 전개되는게 재밌었음
짤녀 뷰지 둔턱 보여요
좆될뻔했노 씨발 짤 바꿈
뭐야 나도 보여줘
김영하 잼씀?
검은 꽃이 최고작인것은 확실
검은 꽃이 원래 멕시코 노래로 연인도 떠나고 가족도 없고 좆망했다 씨발~~이런 내용인데 이게 한국사의 애니깽하고 엮이면서 굉장히 훌륭하게 전개됨
김영하 그래도 한 권은 읽어야지 했는데 검은꽃 읽음 되겠네 땡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김영하 복복서가에서 나온 판으로 읽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