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프랑스어판 토지가 나오지 않아서 일반적으로는 잃시찾이 가장 긴 소설이란 평을 듣는 거 같습니다.
댓글 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6:19
답글
넵
1(112.214)2024-08-24 21:39
원어로 따져야지 뭔...
익명(49.166)2024-08-24 22:13
사실 프랑스 소설의 숨은 본좌는 쥘 로맹의 <선의의 사람들>이란 작품임. 권당 천 페이지가 넘는 벽돌책으로 네권 짜리인데 무려 27부작임. 예전 판본은 아예 27권으로 출판되었던 거 같음. 이게 영어로도 일부만 번역되고 완역본이 없어서 한국에는 인지도가 거의 없지. 내가 가지고 있는 한권 짜리 잃시찾 원서가 2400 페이지니까 대충 따져 봐도 두 배 가까이 되는 분량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넵
원어로 따져야지 뭔...
사실 프랑스 소설의 숨은 본좌는 쥘 로맹의 <선의의 사람들>이란 작품임. 권당 천 페이지가 넘는 벽돌책으로 네권 짜리인데 무려 27부작임. 예전 판본은 아예 27권으로 출판되었던 거 같음. 이게 영어로도 일부만 번역되고 완역본이 없어서 한국에는 인지도가 거의 없지. 내가 가지고 있는 한권 짜리 잃시찾 원서가 2400 페이지니까 대충 따져 봐도 두 배 가까이 되는 분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