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중국 오렌지 미스터리>까지만 해도 필력이 영미권 황금기 미스터리 작가 중에서 하위권이였던 거 같은데 국명 시리즈 막권인 <스페인 곶 미스터리>에서는 작품 스타일을 퍼즐 미스터리에서 사회파로 전환해서 그런지 글빨이 꽤 괜찮아짐.. 두 작품의 집필텀인 근 1년 사이에 대실 해밋이라도 왕창 읽은 건가
너 추리소설 좀 아는 것 같은데 추천 좀 해주라
아야츠지 유키토-<미로관의 살인> 노리즈키 린타로-<잘린 머리에게 물어봐> 미야 유타카-<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역시 추리소설의 근본은 일본인에게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