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소장하는것보단 내 머리속에서 남으면 끝이라고 생각해서 도서관이나 이북으로만 거의 읽는데실물이 있는 책이 낭만이라고 생각해서 실물책만 읽고 수집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고독붕이들은 어떤타입
도서관에서 읽고 또 읽고 싶으면 구매
선도서관이구나
대학생땐 학교 도서관에서 살았는데 지금은 무조건 구매해서만 읽음 집이랑 도서관이랑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데 안 감 사서 책장에 꽂아놓는거랑 읽는거랑 둘 다 좋아함
그 만족감이 또 있나보네
도서관 알차게 써먹고 있는데 인상깊은 책들은 구매하게 되더라
도서관이 있는데 굳이 비싼돈 내고 안삼
도서관, 책구매, 이북 셋 다 이용하면서 좀 커버력이나 이름력이 뛰어나면 구매 소장함
책 수집은 훌륭한 취미라고 생각함. 게다가 인테리어 효과도 상당하고
이사갈때 무서워서 많이는 못 사는데 절판되면 또 안내줄거같은 책은 삼 특히 도서관에서도 잘 안 사줄 느낌의 책들 있잖아
장서가의 역사는 독서가의 역사만큼 오래 됐지. 엄연한 별개의 취미생활. 책 안 읽는 사람들이 독서가들을 이해 못하는 것만큼 책이 없는 사람도 책 모으는 사람의 심리를 절대 이해 못함. - dc App
읽으면서 줄도 치고 뭔가 표시해야 하는 책이면 사고, 아니면 도서관 책 이용하는 편임.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책이 맘에 들면 절반 정도만 읽고 구입해서 나머지 읽기도 하고. 도서관 책이 너무 더러워서 만지기 싫어 사 읽은 책도 가끔 있음
실용서들은 ebook으로 사고 그 외에 좋아하는 장르는 종이책 삼. 한번보고 책 내용 다 못 외워서 보고 또보고 갑자기 생각나면 특정장면 찾아봐야해서
책 내용에 노트나 마커로 기록을 하는 편이라 중요한 책은 무조건 구매하는 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