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의미도 없는 풍경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들은 남자들을 두 배로 부풀리는 도구였다고 말하는게 그 시대에는 맞는말이지만 그렇다고 여자들이 본래 힘을 발휘한다면, 이라는 가정도 웃기고 무엇보다 같은말을 계속 반복하는데 의미가 있거나 자기주장을 강화시키는 것도 아님 에세이인데 이거 보다가 뇌가 달팽이처럼 꼬일뻔함 반박 안받음
나도 읽다 때려침
나는 등대로보고 아니 씨발아 뭔소리를 하고싶은거냐고하고 라는말이 절로나오더라 보면서 뭔가 비평은 하고있는데 특정상대도아니라 다수를 저격하고하는것같은데 자꾸 헛소리만 쳐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