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놓기만하고 읽을시간은 빼 놓지도 않음
근데 평소 하는 웹서핑이나 게임하다보면
옛날 tv를 바보상자라 했던것처럼 멍청~~해진다는걸 실감함
어떻게든 이겨내볼려고 시간 줄여볼거라고 책을 사놓긴 했는데
무슨 수를 써서도 읽지를 않는다면
그냥 영상물로 상식이나 지식 채운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놓아버리는게 맞겠지???
근데 상식이나 비문학(정보)은 다큐나 명사강의등등 있는데
문학적인 부분은 어디서 채우지?? 드라마는 요즘같으면 볼게 못되던데 ㅡㅡ
근데 평소 하는 웹서핑이나 게임하다보면
옛날 tv를 바보상자라 했던것처럼 멍청~~해진다는걸 실감함
어떻게든 이겨내볼려고 시간 줄여볼거라고 책을 사놓긴 했는데
무슨 수를 써서도 읽지를 않는다면
그냥 영상물로 상식이나 지식 채운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놓아버리는게 맞겠지???
근데 상식이나 비문학(정보)은 다큐나 명사강의등등 있는데
문학적인 부분은 어디서 채우지?? 드라마는 요즘같으면 볼게 못되던데 ㅡㅡ
영화나 드라마 보면 되겠지만, 전달력만 따지면 영상이 글을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함. 비문학이든 문학이든. 근데 독서가 일처럼 느껴지고 그렇게 하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긴하지. 그래도 또 독서만큼 가성비 좋은 취미는 없다고 생각해서 한번 재미를 붙여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수도 - dc App
글 이외에도 정보를 접할 수단이 있는건 맞음
책이 재밌어야 읽지 - dc App
책을 의무감에 의해 읽으려고 하는건 좋지 않다고 본다. 독서가 재밌어지면 웹서핑, 게임이 채워주지 못하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빠져들게 됨
책을 의무감에 읽기 시작해도 결국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접하는 계기가 무엇이든 책이 결국 게임하는거 유튜브 보는것보다 좋아야 읽게되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