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제인 오스틴 같은 작가들? 묘사에 올인된 작가는 좀 별로인 거 같음 미시마 유키오 같이 나는 금각사 한 200몇페이지 읽고 접어버림 묘사가 아름답긴 한데 너무 거창해서 서사가 느슨해지고 진부해지는 느낌?